미니별의 사진으로 쓰는 일기장 :D 미니별의 사진으로 쓰는 일기장 :D
[D+171] 이유식 시작_초기 이유식 준비물(feat. 냄비)

[D+171] 이유식 시작_초기 이유식 준비물(feat. 냄비)

반짝이는 오늘 204일 아기에요. 그래서 이유식을 하루에 한 끼 먹고 있어요. 슬슬 중기 이유식으로 넘어가야 하는데 중간에 여행도 다녀오고 여차저차 하다 보니 초기 이유식이 조금 길어지는 중이에요.(11월부터 하루 두 끼 먹는 중기 이유식으로 넘어가려고요!) 개정된 이유식 지침에 의하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생후 180일부터 이유식을 시작하면 된다고 해요. 180일에서 더 늦어지면 아기 몸에 철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최대한 180일에 맞춰 시작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아직까지도 기존의 이유식 지침에 따라 몸무게가 좀 나가거나 한 아기들에게는 소아과에서 150일부터 시작하라고 하기도 한데 반짝이는 특별히 빠르게 시작해야 할 이유가 없어서 정말 그냥 제 맘대로 171일부터 이유식을 시작했어요 사실 이유식을 최대한 미루고 싶었어요. 저 정말로 요리를 엄청나게.. 좋아하지 않아서 너무 막연하기도 했고, 이유식 준비물 포스팅을 슥- 찾아보니까 머리가 새하얘지더라고요..? 그래도 결론적으
[D+143] 배냇머리 빠빠이!

[D+143] 배냇머리 빠빠이!

반짝이는 태어나서부터 옆머리 부자였어요. 그래도 신생아 때는 머리가 전체적으로 골고루 있는 듯 보였었는데 날이 갈수록 옆머리만 진해지는 매직이..c Previous image Next image 옆머리는 진하고 길~게 자라고 윗머리는 번쩍 서고 매우 귀여운 헤어 스타일을 하고 있었지요 스튜디오 백일 촬영 때까지는 내추럴한 모습을 담아주기 위해 머리를 밀지 않다가 촬영을 마치고 얼마 뒤 배냇 머리를 자르기로 했어요! 옛날에는 배냇머리를 한 번 싹- 밀어야 머리 숱이 많아진다고 대부분 밀었다는데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하네요. 반짝이도 숱이 많아지라고 배냇머리를 민 것은 아니고 아주 단순히 머리카락 길이를 전체적으로 맞춰주려고 배냇머리를 밀었어요 :) 사실 3-4개월 된 아기를 데리고 미용실에 간다는게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셀프로 밀어줘야 하나 잠시 고민했지만 목욕할 때도 머리와 얼굴에 물만 닿아도 자지러지는 반짝이었기에 집에서 셀프로 밀다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반짝이
아기와 실내 물놀이 할 수 있는 서울 근교 펜션 :)

아기와 실내 물놀이 할 수 있는 서울 근교 펜션 :)

한 달 전 추석 연휴 때 1박으로 짧게 반짝이와 첫 가족 여행을 다녀왔어요! (후기 얼른 쓰겠습니다아..) 반짝이는 이 때 아직 5개월 아기라 여행지를 다니는 것 보다는 펜션에서 개별적으로 온수 수영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펜션을 찾아 봤어요. 물론, 키즈 펜션이나 키즈 풀빌라에 가면 수영을 할 수 있지만 말 그대로 '키즈'를 위한 공간이기 때문에 반짝이와 가기에는 시설 이용도 제한적이고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결론적으로 추려졌던 세 군데 펜션, 혹시나 도움될까 공유하려고요 :) 다가섬 펜션 다가섬펜션 객실 하나하나가 각각의 섬처럼 떨어져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연인이 더욱 서로에게 한걸음 가까워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는 의미의 동사와 섬의 느낌을 낼 수 있게 이용한 한글 이름입니다. 두가지의 의미를 조합하여 펜션의 레이아웃과 의미를 그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dagasum.kr 다가섬펜션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명성길 175 다가섬
[D+126(+a)] 뒤집기+되집기=구르기

[D+126(+a)] 뒤집기+되집기=구르기

와 오랜만에 평일 밤에 여유롭게 블로그 써 보네요cc 원래 내일 친구네 가족하고 저희 가족하고 키즈 펜션에 놀러가려고 했는데 친구네 아이들이 열감기를 세게 얻어 낫는게 더뎌 오늘 급히 취소했어요.(다행히 날짜 변경 해주심! 감사합니다! T T) 그랬더니 짐 싸야했던 오늘 밤, 간만에 태블릿 앞에 앉아 봅니다! 반짝이가 몇 일 전부터 라라스 베개를 드디어 졸업하고 데굴데굴 침대에서 구르다가 잠들고 있어요. 아직은 편한 자세 잡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옹알옹알 하다가 짜증도 잠시 내다가 겨우 잠들긴 하지만 혼자 데굴데굴 구르는 것도, 여태까지는 토닥토닥 재워줘야 잠들었는데 혼자 스르륵 눈감고 잠드는 것도 어찌나 귀엽고 대견한지 몰라요c 반짝이는 백일이 지나니 급격하게 터미타임 시간이 늘어나고 바로 누워있으면 짜증내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활 자세(일명 나이키 자세)를 매일 연습하고 저는 매일 짜증내는 반짝이 뒤집어주기 바빠졌어요.ㅋㅋ 그러다가 126일째 되던 날! 처음으로 뒤집기를 혼자
[D+120, 140] 두 번의 백일 촬영

[D+120, 140] 두 번의 백일 촬영

일주일에 1포스팅 밖에 못하다보니 이번주는 블챌이 쉬어가는 주라 드디어 육아 일기를 쓸 수 있게 되었어요!(잇님들 찾아갈게요오!!!~~~) 반짝이가 아직 밤수를 못 끊었기도 하고 4개월 잠퇴행과 원더윅스가 같이 오다보니 반짝이 낮잠 잘 때는 같이 자느라 바쁘고, 막수하고 재운 다음에는 집안 일 하고 뻗느라 도저히 블로그를 할 시간이 남편이 있는 주말 밖에는 T T.. (네... 이건 변명입니다아.....) 암튼! 드디어 반짝이의 백일 촬영 기록 남겨봅니다! 제목에서 이미 보셨겠지만 반짝이 백일 촬영 두 번 다녀왔어요c 처음 촬영 간 날, 집에서 맘마 먹고 출발해서 차에서 푹 자면 컨디션 괜찮겠다!- 했는데 아가들은 원래 생각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법!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버티다가 엄마 손 꼭 붙잡고 잠든 김반짝군 차에서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가 30분 쪽잠 자고 스튜디오에 도착했지 뭐에요. 컨디션도 안좋았을 뿐더러 대포 카메라만 보면 무서운건지 대성통곡.
[블챌] 8월 4주_베이비 샤워 :)

[블챌] 8월 4주_베이비 샤워 :)

제일 친한 친구 셋 중 두 명이 반짝이와 같은 띠인 호랑이띠 아기를 출산할 예정이다. 한 명은 9월, 한 명은 11월. 둘 다 딸! (한 친구는 이미 초등학생 학부모c) 그래서 어제 친구 승진 축하 겸(사실 친구가 승진턱 낸다고 호텔을 예약해줬다!) 베이비 샤워를 하러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용산에 다녀왔다. 날씨가 너어어어어어어무 좋아서 기분도 덩달아 업! 원래 우리 넷, 여자여자한(?) 것들은 같이 잘 하지 않는 스타일이라ㅋㅋ 처음으로 풍선도 불어보고, 사진도 찍어보고c 나름 18년지기인데 이런 건 처음. 나름 의미 있었네! 급하게 꾸며서 사진 찍은 것 치고는 단란하게(?) 잘 나온듯c 근데 몇 일 전에 필라테스 갔을 때도 느꼈던 거지만 사진을 찍고 보니 더 티가 나는 나의 빠진 머리....... 머리를 귀 뒤로 넘기고 사진을 찍는 바람에^^.. 아주 휑하더라..ㅋ (하트 낙서로 마무리.......) 4시쯤 도착해서 사진 찍다가 5시반부터 해피 아워 뿌시러 출동했다가 다시 올라와
포그내 힙시트 아기띠 에어패드

포그내 힙시트 아기띠 에어패드

반짝이는 포그내 맥스 올인원 아기띠를 사용중이에요! 포그내 맥스 올인원에는 슬링 아기띠, 일반 아기띠, 힙시트 아기띠 전부가 포함되어 있어요. 진작에 아기띠 후기를 쓰지 않은 이유는 아직 전부 다 써보지 못했기 때문이죠 뭐 지금까지는 슬링 아기띠와 일반 아기띠를 아주아주 잘 활용하고 있어요 :) Previous image Next image 지금보다 훨씬 더 아가아가 했을 때는 슬링 아기띠를, 목을 조금이나마 가누기 시작한 후 부터는 일반 아기띠를 사용중이에요. 반짝이는 외출했을 때 아직 유모차에서 불편해할 때가 있어서 아기띠를 꼭 챙겨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여름이라 아기띠 하기가 매우 부담스러운 것, 다들 알고 계시죠c 엄마 혹은 아빠랑 몸이 밀착되어 있으니 서로 더울 수 밖에 없는.. 심지어 원래도 몸이 뜨끈뜨끈하고 땀쟁이인 아빠와 아들.ㅋㅋ 그래서 '제발 유모차에 누워있으면 안되겠니 T T?'를 외치던 중, 포그내 에어패드를 출시 전 좋은 기회에 제공 받아 체험할 수 있었어요.
[D+100(+a)] 늘어난 새벽 수유와 단유의 위기

[D+100(+a)] 늘어난 새벽 수유와 단유의 위기

육아하시는 저의 잇님들은 100일의 기적을 다들 맛보셨었나요?! 저는 지난 100일 포스팅 때 언급했었지만 100일의 기적을 기대했던 것과 다르게 걱정이 늘어버렸어요 100일을 기점으로 좀 더 나아지길 기대했던 게 낮잠 쪽잠 탈출과 밤에 통잠 자는 것이었는데 다행히 낮잠 쪽잠은 서서히 탈출했지만(지금은 기본 한 시간은 자주네요.) 반짝이가 모유 수유아라 그런지 좀처럼 통잠은 자주지를 않더라고요. 그치만 65일 무렵부터 새벽 수유가 한 번으로 줄었었기 때문에 크게 힘들다고 느끼지는 않았는데 이 새벽 수유가 100일이 조금 지나니 다시 두 번으로 늘어나 버렸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단순히 잠시 새벽 수유가 늘어난 거면 좀 있으면 괜찮아지겠지, 할텐데 새벽에 깼을 때 쪽쪽이를 물리면 뱉어내고 울기 바쁘고, 젖을 물리면 배고파서 꿀떡꿀떡 먹는 게 아니라 쪽쪽이처럼 오물오물하다가 잠들고, 잠들어서 슥- 빼면 다시 눈 뜨고 울기를 반복.. 새벽에 한 번
[블챌] 8월 1주_친구들을 만난 반짝이

[블챌] 8월 1주_친구들을 만난 반짝이

4개월 아기가 된 김반짝군!! Previous image Next image (고리 못 잃어.. 주먹도 못 잃지..) 이번주에는 반짝이가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 월요일에는 육아 동지들 만나러 반짝이 친구 집에 가서 시간을 보냈다. 이모가 포토존을 만들어놔서 독사진도 찍고 오고, 친구들이랑도 사진을 엄청나게 찍고 왔는데 독사진은 방긋방긋 웃으며 잘 찍더니 단체 사진 찍을 때는 계속 울어서 옆에 친구 한 명도 계속 같이 울게 만들었다.ㅋㅋㅋㅋㅋㅋ(미안해c)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안그래도 몇 일 전에 100일 사진 찍으러 스튜디오 갔었는데 계~속 울어서 결국 촬영 실패하고 예약을 다시 잡고 왔는데 사진 찍을 때 어른들이 앞에서 우글우글하고 큰 소리 내면 무서워서 우는가 싶다 :( 반짝이는 내가 몸으로 놀아줄 때 주로 잘 웃어서 스튜디오 가서는 웃음 필승 무기가 없어서 다음 촬영도 걱정 T T..ㅋㅋㅋ 울지만 말아줘.
[D+104, 106] 딤플 초음파 검사, 안과 진료_은평성모병원

[D+104, 106] 딤플 초음파 검사, 안과 진료_은평성모병원

반짝이는 은평성모병원이 출산 병원이에요. [출산 후기] 입원 18시간만의 자연 분만 : 은평성모병원 산부인과 안녕하세요오!- 급(?) 출산 후 조리원에 무사히 들어왔지만 굉장히 새로운 상황들을 맞닥들이느라 정신이 ... m.blog.naver.com 그래서 접종도 은평성모병원에서 쭉 진행하려고 했다가 2개월 접종 때 가까운 맛으로 집 앞 병원으로 접종 갔는데 접종비 폭탄을 맞아서 4개월 접종부터는 다시 은평성모병원으로 다니려는 중이에요.ㅋㅋ (나란 엄마, 바보 엄마) 그런데 그 전에 육아 동지와 이야기하다가 은평성모병원에 특정 증상 때문에 진료 받으러 갔다가 여기저기 괜찮은지 봐주셨다고 하길래 반짝이의 지루성 두피염을 핑계로 진료를 잡아 병원에 다녀왔어요. (반짝이의 지루성 두피염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했던 적이 없었는데 딱지가 생길만큼까지 증상이 나타났지만 엄청나게 심하진 않아서 열심히 오일 마사지 했더니 지금은 두피가 깨끗해졌어요. 진료 갔을 때 여쭤보니 태어나면서 호르몬 변화 때
[블챌] 7월 4주_드디어 자유 부인한 날!

[블챌] 7월 4주_드디어 자유 부인한 날!

오늘 드디어 자유 부인으로서 짧고 굵게 신나게 놀다왔다! 출산 후 아예 집순이로 살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이 반짝이를 보러 집으로 놀러오거나, 반짝이를 데리고 잠깐씩 외출을 하거나, 남편한테 반짝이 맡기고 패디 받으러, 속눈썹 연장하러, 필라테스하러 잠깐씩 나갔다 오는게 전부였다. 친구들 만나러 온전히 나갔다 온 것은 오늘이 처음!!!!!!! 익선동에 가기로 해서 지하철에 몸을 싣고 약속 장소로 가는데 심장이 어찌나 나대던지....... 찌는 듯한 더위도 나의 신남을 막지 못했다.ㅋ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원래 음식 사진은 찍지 않는 나이기에, 친구들이 찍은 사진으로 글쓰기ㅋㅋ) 살롱순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75 살롱순라 순라길 예카페 비비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순라길 55 1층 순라길 예 카페 & 비비 살롱순라에 미리 예약을 해두고 가서 배터지게 먹은 후, 순라길에 있는 카페들 중 한 군데로 옮기려고 쭉 걸어가는데 카페들마다 만석 T T 그러다가
[D+100] 김반짝 100일c, 백일상 대여_루나 테이블

[D+100] 김반짝 100일c, 백일상 대여_루나 테이블

반짝이의 100일이 지난지도 12일이나 됐어요! 100일의 기적을 기대했으나 100일의 기절 직전을 맛보는 중이에요.ㅋㅋ(왜인지는 나중에 썰 풀어보도록 하겠숩니다T T) 요새 100일은 기념을 생략하거나 간단히 기념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는 어차피 스튜디오에서 촬영도 할테고 집에서 셀프로 100일 당일에 사진도 간단히 찍어줄 수 있을테니 기념을 생략하고 싶었으나 친정 엄마께서 백일떡을 해주고 싶다고 하셔서 집에서 셀프 백일상을 차리게 되었어요. 마침 반짝이의 100일이 딱 토요일이더라고요. 삼신상까지는 차리지 않고 백일상을 대여해서 집에 세팅해두고 기념 촬영을 했어요. 백일상 대여 업체가 굉장히 많은데 저는 그 중에서 루나 테이블에서 대여했어요. 구성도 제 마음에 들게 깔끔하고 가격도 나름 합리적이었던 것 같아요! 잠깐 대여해서 사용하는건데 비싼 곳이 많더라고요c 떡은 집 근처 여러 떡집 중에 한 달 먼저 백일 치룬 지인에게 추천 받아 빛고을 시루 삼송점에서 준비했는데
[D+67,86] 첫 수영_베베맘보 아기 수영장, 스위마바 목튜브와 수영 팬티

[D+67,86] 첫 수영_베베맘보 아기 수영장, 스위마바 목튜브와 수영 팬티

내일이 100일인데 60일차 때의 포스팅을 이제야 합니다 T T 밀린 포스팅 많아서 반짝이가 낮잠 쪽잠 탈출하면 얼른 쓰겠는데 반짝이가 쪽잠을 자서 낮에는 집안일을 거의 못해 반짝이 밤잠 재우고는 집안일하고 기절해요 매일 흑흑..ㅋ 출산 전 친구가 사용했던 아기 수영장과 목튜브를 받아두었어요. 집에 욕조가 큰 게 있으면 힘들이지 않고 수영시킬 수 있었을텐데 저희 집에 설치되어있는 욕조는 반신욕조라 작아요. 그래서 친구가 필요하냐고 물었을 때 냉큼 그렇다고 대답했지요.ㅋㅋ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탯줄 떨어지고 조리원에서 첫 수영하고 나왔을텐데 코로나가 심해 수영장 운영을 하지 않아서 못하고 나왔거든요. 아기 수영의 장점은 많이들 알고 계시죠? ️ 엄마 뱃 속 환경과 비슷한 물 속을 좋아해 안정감을 느껴요. ️대근육 발달, 두뇌, 정서 발달 등 고른 발달과 성장을 도와줘요. ️체력 소모 후 꿀잠을 자요 수영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울 것 같아 얼른 수영장 개시를 하고 싶었지만 아시다시피 반짝
[블챌] 6월 4주_모유 수유 포기 위기 극복 일기

[블챌] 6월 4주_모유 수유 포기 위기 극복 일기

반짝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내가 이렇게 젖이 잘 돌 줄c 친정 엄마도 시어머니도 나 스스로도 왜인지 젖이 잘 안 돌거라고 생각했는데(아마 비실비실한(?) 체구 떄문에 다들 기대를 안했나보다.ㅋㅋ) 그 흔하다는 젖몸살도 없이 조리원에서 모유량이 쭉쭉 늘었다. 모유 수유 시작 잇님들, 저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어요 T T (저 잊으신 건 아니죠..?ㅎㅎ) 남편부터 코로나 확진되어서 저... m.blog.naver.com 하지만 모유 수유를 함에 있어 지금까지(반짝이 생후 86일) 세 번의 위기가 있었다. 첫 번째 위기_도무지 잡히지 않는 수유 자세 조리원에서 집으로 오자마자 조리원에서 대부분 젖병 수유를 하던 반짝이에게 모유 수유(직수)를 하기에는 나에게 너무나 큰 미션이었고, 심지어 코로나까지 나도 반짝이도 걸려 열이 나는 바람에 반짝이 생후 한 달까지는 유축 모유와 분유를 혼합 수유했다. (종일 유축 수유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남편이 한 달 동안 휴업이었기 때문에
[D+50] 50일 셀프 촬영

[D+50] 50일 셀프 촬영

지난 달, 50일 당일에도 집에서 반짝이 셀프 촬영했어요 :) 5일 뒤 스튜디오 촬영도 예정되어 있었지만 집에서 육아만 하는 엄마는 이런 소소한 재미(?), 일거리(?)ㅋㅋ 라도 있어야지요 베이비타임 기록을 살펴보니 몸무게는 5.6kg, 수유텀은 아직 2시간반-3시간! 35일쯤부터 저도 반짝이도 코로나 증상 싹- 사라지고나서 유축수유를 줄이고 직수를 늘렸나봐요. 이 날은 처음으로 낮에 유축수유 없이 직수만 한 날이었네요.(괜히 아련c) 아직 반짝이가 젖을 잘 못 빨 때라 밤에는 분유를 줬어요. 배불리 푹 자라구ㅎ 이번에도 저는 따로 대여 물품은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촬영했어요. 바로 공개!- 첫번째 사진이 제 최애 사진이에요c!! 표정 너무 귀엽게 찍혀가지구우c 이 때쯤 딸랑이도 한창 좋아해줘서 같이 찍어줬는데 손에 쥐어주면 바로 던져버려서 잡고 찍은 사진이 없네요..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짠! 곰돌이에요c 제가 촬영을 위해 유일하게 산 아이템, 헤어밴드
발 도장 액자 제작_베비아또

발 도장 액자 제작_베비아또

반짝이가 생후 한 달이 지날 때 쯤 이렇게 작고 소중한 손, 발도 기록을 남겨두면 좋겠더라고요. 남편은 손, 발 조형물 만드는 것으로 기록하고 싶다고 했으나 저는 조형물 보다는 심플한 발 도장 액자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찾은 곳이 베비아또에요 :) [광고아님주의!] 아기 발도장 액자 : 베비아또 오래 보관해도 변색되지 않는 고품질 인쇄의 아기 발도장 액자 m.smartstore.naver.com 반짝이는 태어날 때 병원에서 발 도장을 찍어주지 않아서 셀프로 발 도장을 찍어 보내야 했어요. 그래서 주문을 하고 발 도장을 찍어보내기 위해 문의를 드렸더니 인터넷에서 파는 발 도장 전용 잉크 패드를 사용하는 것 보다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스탬프 패드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잘 못 찍을 것을 대비해서 보정이 어느 정도 가능한 지 여쭤봤더니 조금 번지거나 덜 찍힌 것은 보정이 가능하지만 발금을 그린다거나 해상도를 높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몇 일 뒤,
[D+30] 30일 셀프 촬영

[D+30] 30일 셀프 촬영

신생아 졸업한다는 30일. 기념 촬영 놓칠 수 없죠! 이제서야 30일 촬영 후기를 쓰다니 블로그 너무 밀렸어요 흑흑 T T.. 사실 28일, 29일차에 코로나로 인해 열이 오르는 바람에 간단하게도 촬영 못할 줄 알았는데 감사하게도 29일차에 열이 사르륵- 내리면서 30일차에 집에서 셀프 촬영을 할 수 있었어요. 반짝이에겐 피곤한 일정이었을 수 있으나..ㅋ(미안.. 엄마가 욕심 좀 부렸어 T Tㅋ) 베이비타임 기록을 살펴보니 몸무게는 출생 시 보다 1.5kg 찐 4.6kg이었고, 저도 반짝이도 코로나에 걸려 열이 오르는 바람에 직수는 못하고 열심히 유축 수유를 하고 있었어요. 너무나 아가라 약도 많이 먹지 못하니 모유라도 많이 먹고 얼른 나으라는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다행히 잘 먹고 잘 자줘서 기특c 게다가 낮에는 2-3시간, 밤에는 3-4시간 텀으로 밤낮없이 열심히 먹일 때였네요. 지금과 비교하면 지금은 매우 천국..ㅋ(아직 밤중 수유 하고 있어요ㅋ) 요새 다른분들 보니까 집에서
라라스 옆으로 재우기 베개 사용 후기

라라스 옆으로 재우기 베개 사용 후기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 주중에는 독박 육아를 하다보니 주말과 연휴가 매우 기다려지네요 요즘ㅋㅋ 오늘은 제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육아템 중 하나인 라라스 베개 후기를 살짝쿵 적어볼까 해요! 라라스 베개는 반짝이가 태어나기 전에 이미 구입을 해뒀었어요. 옆으로 재울 수 있는 베개를 찾다보니 아꼬모베베의 악어 쿠션이 가장 많이 눈에 띄더라고요. 하지만 무채색을 선호하는 저.. 악어 쿠션은 결제를 차마 못하겠어서c 더 열심히 검색을 하다가 라라스 베개를 발견! 바로 결제를 해버렸숩니다.ㅋㅋ 라라스 베개는 토끼 귀와 꼬리가 달려있어 귀여운 디자인이에요.(사진을 올리고보니 토끼 꼬리가 접혀서 안보이네요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으헉, 사진 속 반짝이 너무 아가아가 하네요c) 반짝이가 집에 와서 처음에는 속싸개를 하고 대부분 역류방지쿠션에서 잠을 잤는데 태열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속싸개를 안하기 시작했어요. 심지어 머미쿨쿨은 너무 불편해해서 실패 T T. 게
층간소음매트 허그매트 시공

층간소음매트 허그매트 시공

반짝이 이제 누워서 여기저기 구경하기 시작했을 뿐인데 웬 층간소음매트를 시공했나 생각하실 수 있지만 임신 중에 이미 시공하기를 마음 먹고 여러 브랜드 매트 샘플을 받아 비교했었어요 어차피 나중에 시공할 거 지금 미리해서 내 발과 무릎을 지키자! 싶었고, 알아보니 이사를 가도 멀쩡한 매트들은 다시 재사용 및 재시공이 가능하더라고요 :) 층간소음매트 샘플 비교 : 아이품매트, 허그매트, 알집매트 아이가 아장아장 걷고 슬슬 뛰기 시작하면 층간소음매트 시공 많이 하더라고요. 신생아가 있는 집은 층간소... m.blog.naver.com 저는 여러 브랜드 중 허그매트를 선택해서 시공했어요. 샘플을 받아봤을 때 제일 마음에 들기도 했고, 저희 단지 내에서도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문제는 시공일자! 원래는 반짝이 출산 전에 시공을 받으려고 했으나 급 심각해졌었던 코로나 상황.. 날짜를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제가 조리원에 있을 때 시공 받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 즈음으로 맞춰 예약했어요. 예약을 하
아기 콧물 흡입기 : 노시부 프로

아기 콧물 흡입기 : 노시부 프로

지난번 반짝이가 코로나에 걸렸을 때 가장 유용하게 썼던 아이템이 바로 노시부에요! 여러 콧물 흡입기 제품들이 있지만 노시부가 요새 계속 품절이 되풀이 되면서 '노시부는 결제할 수 있을 때 사는 게 핫딜'이라고도 하더라고요. 운이 좋게(?) 저는 출산 전에 나름 핫딜이 떴을 때 구매할 수 있었어요.(내.돈.내.산) 언제 쓸 지 모르지만 미리 사 놓자! 하고 샀는데 이렇게 빨리 유용하게 쓸 줄이야 노시부는 핑크, 그린, 블루 세 가지 색상이 있는데 저는 그린 색상으로 주문했어요. 보통 딸맘들은 핑크, 아들맘들은 블루를 구매하는지 그린 색상은 상대적으로 재고가 널널하더라고요. 물론 저는 원래 노랑, 초록을 좋아해서 그린으로 살 생각이었지만요 :) 위 사진에 나타나 있는 것처럼 본체, 호스, 노즐팁 세 부품을 촤르륵- 연결해서 사용하면 돼요.(간단!) 그리고 연두색 팁 끝 부분을 아기 코에 넣고 노시부를 작동시켜 콧물을 쫙- 빼내면 돼요! (흡입 세기가 조절이 가능한데 신생아 같은 경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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